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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[보도자료] 4월 이달의 6차산업인, 와이팜영농조합법인

작성 : 관리자 / 2018-04-18 15:54 (수정일: 2018-04-18 16:09)

농가 - 조합 - 소비자 이어 먹거리&지역 일자리 창출
4월, 이달의 6차산업 인(人) 선정
<와이팜영농조합법인>



농림축산식품부(이하 “농식품부”)는 4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소재의 “와이팜영농조합법인”의 “유근준 대표”(만 60세)를 선정했다.
○ 농식품부는 농업분야의 생산(1차), 제조·가공(2차)과 유통·체험·관광 등 서비스(3차)를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촌융복합산업(6차산업) 우수 경영체를 ”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(人)“으로 선정해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대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.
이번에 선정된 와이팜영농조합법인 유근준 대표는 세종시에서 생산된 90여 품목의 친환경농산물을 학교 등 공공기관에 급식 식재료로 공급하고 있다. 위생·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며 농가-조합-소비자 간 유기적인 로컬푸드 유통망을 구축해 연평균 약 26억원(’15~’17년)의 매출을 달성했다.
○ 유근준 대표는 계약 농가가 품질 상승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산물을 전량 구매해 농가의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한다. 또한 가공 및 유통단계의 품질관리를 위해 농산물 가공센터를 HACCP 기준에 맞게 설립하고 냉동탑차(6대)를 운영하며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식재료 납품 처가 90여 곳에 달한다.
○ 매월 영양교사와 학부모 대상으로 농산물의 생산·가공에서 식재료 공급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식재료에 대한 신뢰를 쌓고 있다.
○ 특히 지역 노인복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취업 취약계층인 고령자를 가공 업무에 적극 채용,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는 등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.
최봉순 농식품부 농촌산업과장은 “와이팜영농조합법인은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공급하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쌓고, 로컬푸드를 확산시켜 지역사회와 노인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농식품부는 농업·농촌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경영체를 지속적으로 지원·육성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


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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